가을이라는 새로운 계절에 떠나는 유럽 럭셔리 호텔 여행
- 여행 / 강인원 기자 / 2026-09-08 18: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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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 브리스톨 파리. 사진/헤븐스 포트폴리오 |
여행하기에도 좋은 시기`다.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잦아든 유럽에서는 도시를 천천히 거닐고, 문화와 미식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여행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새로운 계절의 시작과 함께 각기 다른 풍경과 라이프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유럽의 럭셔리 호텔로 가을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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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 브리스톨 파리. 사진/헤븐스 포트폴리오 |
올가을 호텔에서는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 팝업을 선보이며, 2026년 초가을 및 가을·겨울 컬렉션의 엄선된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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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레인즈버러 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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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라시오 탕가라 |
팔라시오 탕가라에서는 현지에서 사랑받는 토요일 페이조아다 브런치와 라이브 음악 공연을 통해 문화 행사로 가득한 계절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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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비네타 호텔 팜비치 |
팜비치에서 가벼운 휴식을 즐길 이유가 하나 더 필요하다면, 호텔 바에서 열리는 더 비네타의 마티니 먼데이(Martini Mondays)를 만나보자. 베스퍼와 더티 중 어떤 마티니를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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