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갱신의 새 기준 ‘생일 전후 6개월’

    -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2026년부터 적용, 혼란 예방 위해 기존 갱신 기간도 인정 - 연말 민원 집중 완화로 대기시간 단축 등 국민 편익 향상 기대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2026년 1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및 갱신 기간 산정 기준이 기존 ‘연 단위(1.1~12.31)’에서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됐다고 밝혔다.*도로교통법 제87조(운전면허증의 갱신과 정기적성검사):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여전사 렌탈 취급 한도 완화, “중소렌터카 업계 기반 붕괴 초래” 강력 규탄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전국렌터카연합회(회장 박성호)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여신전문금융사의 렌탈 취급 한도 완화 방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합회는 이번 조치가 중소 렌터카 사업자의 기반을 흔들고 시장 구조를 대형 금융사 중심으로 왜곡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금융사의 부수업무 관련 규제가 지속적으로 완화되...

    현대자동차·기아, ‘2025 대한민국 기술대상’ 대통령상·장관상·동탑산업훈장 수상...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2025 대한민국 기술 대상에서 세 개 부문을 수상하며 산업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대차·기아는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 장관상 산업기술진흥 유공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3일(수) 밝혔다. 매년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