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 렌터카 사기·횡령 피해에 획기적인 개선 도모

    경찰청, 「도난·범법 차량 공조수사 지침」 개정... GPS 탈거 차량도 ‘도난 차량’으로 수배 가능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서울특별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이하 “서울조합”) 측은 업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사기 및 횡령 차량에 대한 공조수사 개선’이 경찰청 지침 개정을 통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청의 「도난·범법 차량 공조수사 지침」이 2025년 12월에 개정됨에 따라, 렌터카를 이용한 편취 및 횡령 범죄에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

    운전면허 갱신의 새 기준 ‘생일 전후 6개월’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2026년 1월 1일부터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운전면허증 적성검사 및 갱신 기간 산정 기준이 기존 ‘연 단위(1.1~12.31)’에서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됐다고 밝혔다.*도로교통법 제87조(운전면허증의 갱신과 정기적성검사): ‘생일 전후 각각 6개월 이내’ 이번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여전사 렌탈 취급 한도 완화, “중소렌터카 업계 기반 붕괴 초래” 강력 규탄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전국렌터카연합회(회장 박성호)가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여신전문금융사의 렌탈 취급 한도 완화 방안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합회는 이번 조치가 중소 렌터카 사업자의 기반을 흔들고 시장 구조를 대형 금융사 중심으로 왜곡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금융사의 부수업무 관련 규제가 지속적으로 완화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