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보전원, 해빙기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울타리 988km 집중점...
-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접경지역·농가 밀집지역 등 취약구간 일제 점검 지반침하·낙석·폭설 피해 중점 확인… 긴급 복구 및 차단 기능 강화
-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해빙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광역 차단울타리 988km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침하와 동절기 적설 피해 누적으로 울타리 훼손이 우려되는 취약구간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야생멧돼지를 매개로 한 아프리카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