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보전원, 주민과 함께 낙동강 생태계교란 식물 12만㎡ 퇴치
- - 경남·부산 4개 마을 주민 25명 참여… 낙동강 수변부 약 12만㎡ 정비 - 가시박 등 교란 식물 퇴치로 생물다양성 보전·주민 소득 증대 기대
-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지역주민과 함께 낙동강 본류 수변부 약 12만㎡의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 작업을 마쳤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교란 식물의 확산을 막아 자생식물의 서식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환경보전원은 경상남도 및 부산 지역 4개 마을회와 협약을 맺고, 8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