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싸고 맛없는 휴게소, 이제는 바꿔야” 국민이 체감하는 가격·품질·공정성 중심으...
- 김윤덕 장관, 설 연휴 앞둔 13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내 휴게소 찾아 “국민 눈높이에 맞춰서 휴게소 서비스를 개선할 것” 의지 밝혀
-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가격과 서비스,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월 13일 오전 본격적인 설 명절 연휴기간을 앞두고 경부고속도로 내 휴게소를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였다. 현장 점검에 직접 나선김윤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