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트커 호텔, 프렌치 리비에라와 런던서 신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공개
- 여행 / 강인원 기자 / 2026-05-15 15:22:17
호텔 뒤 캡-에덴-록 슈퍼요트 ‘밀레짐’ 운영…더 레인즈버러는 첼시 플라워 쇼 칵테일 협업 진행

한편 더 레인즈버러는 2026 첼시 플라워 쇼 시즌을 맞아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호텔 내 가든 룸 테라스에서 ‘하이랜드 인 블룸(Highlands in Bloom)’ 칵테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코틀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페터케언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첼시 플라워 쇼에서 공개되는 발코니 가든 ‘페터케언: 디 엔젤스 셰어(Fettercairn: The Angel’s Share)’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스코틀랜드 자연과 위스키 숙성 과정을 테마로 한 시즌 한정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대표 칵테일 ‘고스트 가든(Ghost Garden)’은 페터케언 12년 위스키에 생제르맹(St-Germain), 아페롤(Aperol), 그린 샤르트뢰즈(Green Chartreuse)를 조합해 허브와 시트러스 풍미를 강조했으며, ‘하이랜드 브램블(Highland Bramble)’은 베리 시럽과 열대 과일 노트를 결합해 보다 부드러운 스타일로 완성했다.
외트커 호텔은 이번 프로그램들을 통해 프렌치 리비에라에서는 바다 중심의 럭셔리 휴양 경험을, 런던에서는 계절과 도시 문화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각각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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