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 벌목재 60톤 지역 주민에 지원... “자원순환으로 ESG 실천”
- 생활 / 강인원 기자 / 2026-07-22 18:47:39
매수토지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벌목재 60톤, 지역 주민 50가구에 무상 지원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 두 배 확대…자원순환 실천과 지역상생 ESG 가치 확산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는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 30톤에서 60톤으로 두 배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주민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나눔은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자원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한 지역상생형 ESG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주민 복지에 함께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 두 배 확대…자원순환 실천과 지역상생 ESG 가치 확산

이번 행사는 영산강·섬진강 수계 상수원의 수질 개선을 위한 ‘매수토지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환경보전원과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는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 30톤에서 60톤으로 두 배 확대해 더 많은 지역 주민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나눔은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자원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한 지역상생형 ESG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주민 복지에 함께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 발굴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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