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이진석 회장-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 업무 협의

관광 / 강인원 기자 / 2026-02-06 19:56:10
지역관광 활성화 및 여행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업무 발굴 등 논의

[티티씨뉴스=강인원 기자]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 이하 KATA) 이진석 회장은 2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사장과 관광객 유치 확대 특히, 지방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KATA에서는 이진석 회장과 황준석 상근부회장, 배영창 회원사업국장, 서대훈 회원지원국장이, 한국관광공사에서는 박성혁 사장, 이영근 관광기업지원실장, 주상건 관광산업전략팀장, 조현조 비서팀장이 참석하였다.

 

협회 현황소개로 시작한 간담회에서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지원 및 협력방안, 지방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오는 4월 8일 예정된 ‘K-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K-RTF)’ 행사 브리핑과 함께 지역관광 상품개발 및 지방방문 관광객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지자체 및 지역 관광공사, 관광 콘텐츠 기업과 여행업계간 유일한 비즈니스 상담회인 K-RTF 행사를 통해 신규 관광콘텐츠 및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의 계기를 마련 될 것이며, 외래객들의 지역방문 확대를 위한 지자체, 여행업계,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 도모가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아울러,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관광공사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약속하였다.

 

박성혁 사장은 “외래관광객 3천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업계와의 협업과 협력이 필수사항이다”고 하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회와 협력하겠으니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KATA 이진석 회장은“여행사들에게는 특히,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서는 한국관광공사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여행업계와 관광공사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이에 “KATA와 관광공사가 해외 마케팅 활동 협력 등 여행업계와 함께 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티티씨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