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사계절 아름다움 선 보인다.
- 문화재 / 왕보현 기자 / 2020-11-24 15:44:14
- 외교부 독도의 봄·여름·가을·겨울 사진 공개
-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112장 누구나 사용
23일 외교부에 따르면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지난 19일부터 독도의 사계 이미지 사진 112장을 누구나 다운로드해 받아볼 수 있다. 정부가 ‘공공데이터 개방’ 사이트를 통해 다량의 독도 사진을 일반 국민에게 무료 제공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이트에는 봄과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별로 각 28장의 사진이 실려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와 계약을 맺은 전문 사진작가들이 2014년도에 가을과 겨울 모습을, 2015년도에 봄과 여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사진 속에는 동도와 서도, 해상, 하늘에서 찍은 독도의 아름다운 절경은 물론 일출과 일몰, 노을 속 어선, 괭이갈매기, 독도에 서식하는 유채꽃, 땅채송화 등의 모습도 담겨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그동안 전문 작가가 촬영한 사진은 저작권 문제로 일반인이 쓰기 어려웠지만 이번에 제공한 사진은 정부가 저작권을 갖고 있기에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 112장 누구나 사용
[티티씨뉴스=왕보현 기자]
2년에 걸쳐 촬영한 독도의 사계절 풍경 사진들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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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도 독립문바위의 봄,여름,가을, 겨울 |
23일 외교부에 따르면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지난 19일부터 독도의 사계 이미지 사진 112장을 누구나 다운로드해 받아볼 수 있다. 정부가 ‘공공데이터 개방’ 사이트를 통해 다량의 독도 사진을 일반 국민에게 무료 제공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이트에는 봄과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별로 각 28장의 사진이 실려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와 계약을 맺은 전문 사진작가들이 2014년도에 가을과 겨울 모습을, 2015년도에 봄과 여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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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독도 서도 탕건봉의 왕호장근 군락지 봄 모습(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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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하늘에서 본 독도의 여름 풍경(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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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동도 얼굴바위와 해국 여름 풍경(사진=외교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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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한겨울 동도 정상에서 바라본 서도의 설경.(사진=외교부 제공) |
특히, 사진 속에는 동도와 서도, 해상, 하늘에서 찍은 독도의 아름다운 절경은 물론 일출과 일몰, 노을 속 어선, 괭이갈매기, 독도에 서식하는 유채꽃, 땅채송화 등의 모습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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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가 지난 19일 외교부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개방’ 코너를 통해 독도의 사계절을 찍은 사진 112장을 공개했다. 동도에서 포란중인 괭이살매기.(사진=외교부 제공) |
외교부 관계자는 “그동안 전문 작가가 촬영한 사진은 저작권 문제로 일반인이 쓰기 어려웠지만 이번에 제공한 사진은 정부가 저작권을 갖고 있기에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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